무더운 여름♨ 직원들을 위한 깜짝 간식 배달♡
작성자 미사강변요양병원

내일은 여름의 마지막 더위인 말복입니다.

지난주, 미사강변요양병원에는 깜짝 간식이 두번이나 배달되었습니다^^

무더운 여름에도 열심히 환자들을 위해 일하는 직원들과 간병사들을 위해 병원장님께서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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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는 아이스크림콘(사진을 못찍었어요),

다음날은 닭강정이 배달왔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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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료부, 약제부, 간호부, 간병팀, 행정부, 원무과, 영양실, 재활센터, 투석실, 미화부까지

모두 모두 넉넉히 잘 나눠 드렸습니다.

 
 
 

"코로나 때문에 부서별 회식은커녕 퇴근 후 직원들과 개별적인 모임도 갖지 못하는 요즘인데,

직원들의 그런 고충과 마음까지 신경 써 주시고, 흔쾌히 간식을 쏴주신 저희 병원장님께 감사히 잘 먹었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"